대한항공 도착으로~
같은시간대 도착비행기가 없어서
제앞에 1명 더 있었고~
그다음 제가 간곳은~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라고 시작해서
한국어로 물어봤어요
1. 학생이세요? 아니요
2 혼자왔어요? 아니요 ~ 친구랑 왔어요~ 하고 뒤에 기다리는 친구 가리키기
3. 미국 처음인가요? 아뇨~ 뉴욕, 시애틀 갔었어요
4. 지금 F1경기로~ 차가 많이 막히기 시작했는데~
누가 픽업와요? 택시타요? 택시타요~
5 호텔은 어디야? 어디호텔이야
6 만불 이상 가져왔어요? 3000불 가져왔어요
7 친구랑 합한 금액이에요? 각자요~
즐거운 여행해요~ 라고 한국어로 했어요 ㅋㅋ
여권확인후 사진보라고~
손 올리는것까지 시키면서 저 질문은 너무 자연스럽게 대화로 끌고나갔고~
분위기가 그냥 편하게 이야기허면서
2-3분도 안걸린거 같아요~
일찍 나와서~ 짐을 5분정도 기다린거 같아요 ㅎㅎ
친구는 영어로 물어봤는데ㅋㅋㅋ
대답을 못하니 그냥 손에 가지고 있던
제가 만든 여행 계획서와 각종 예약서를
한장씩 다~ 넘겨보고 보내줬다네여 ㅋㅋ
다른 도시보다는~ 입국심사가 쉬운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