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x-캐년 가는 길
신입미션 패스트 등업 꽤 힘드네요ㅋㅋ
오늘 출국이라 짐 안자고 30분 키보드로 토도독 거렸는데 꽤 저려요
요번에는 그랜드 캐년 후기 적어 보겠습니다.
lax도착해서 차 찾아서 바로 그랜드로 출발했습니다. 한 9시간 걸렸던 것 같아요. 도착하니까 어둡더라고요.
숙박은 카치나라는 곳에서 했고, 아침은 어떻게 먹었는지 생각이 안납니다. (아무래도 안먹은게 학계의 정설)
가자마자 짐 풀고 뻗고, 그 다음날 새벽에 캐년 선라이즈 투언가 하러 갔습니다. 선라이즈 투어는 카치나 옆에 브라이트 앤젤 롯지에서 예매한것 같아요.
짠 해가 이렇게 천천히 뜹니다. 이 때 어떤 외국인 가족(손녀, 엄마, 할머니 삘)이랑 저희 4명(부모님, 사촌형, 본인)
이렇게 갔는데 가이드님도 진짜 친절하셨고 같이 간 분들도 되게 좋았던 것 같애요.
저거 보고 바로 숙소 가서 짐 챙겨서 저희는 캐년에 다른 포인트 들에 갑니다.
이번에도 사진이 많이 없네요.
저 마지막 세 샷이 아마 데저트뷰 워치타워 있는데서 찍은 거 같아요. 여기가 카치나 등 숙소 많은데서 40분 거립니다. 여기는 미국판 첨성대 느낌의 전망대고 첨성대와의 차이점은 저기는 들어가서 꼭대기로 올라갈 수가 있습니다. 꼭대기로 올라가면 캐년 전경이 쫘악 펼쳐져요.
그리고 그 밑에 샵 있는데 텀블러 꽤 유용합니다ㅋㅋ
여기서 제가 폰을 떨궜습니다. 물론 캐년 밑 아니고 발 밑에요. 근데 저기서 제 노트20 s펜이 거기가 지 취향에 맞았는지 탈출을 해버립니다.( 하 취향 주인 닮은거 보소ㅋ)
근데 전 그걸 한참뒤에 알아버립니다.(ㅎr ...)
근데 다시 갈 수가 없었어요..
그리고 거의 1년이 지난 지금 저는 다시 그 아이를 회수하러 떠납니다
여기까지 읽어봤는데 저도 후긴지 감상문인지 분간이 안되네요. 쨋든 감상문 같은 후기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