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렌트해서 La , 베가스 , 그랜드써클 여행중입니다.
09.11일 스피어 오즈의마법사 공연 관람을 했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 오즈의 마법사를 좋아한다.
2.영어듣기 실력이 좋다.
3.영상미를 좋아한다. (근데 저도 영상에 매우관심많았음)
제외하시면 스피어 내부공연 비추 드립니다!
그래도 보실분들 절대 306.406가운데 좋은자리 할 필요X
끝좌석 무조선 싼곳 앉아도됨
저 같은경우에 스피어 예약한이유는
1. 휴머노이드 Aura? 를 보기위해
2. 오즈의 마법사보다 지구에서 온 엽서 를 보고싶었음
3. 후기에 자기 인생살며 이런 컨텐츠는 처음이다 이런내용때문
비추드리는 이유는
1.내부에 휴머노이드 로봇이 없다.
일단 비싼 돈 들여서 기대를 갖고 입장했는데 휴머노이드
로봇이 안보이는겁니다...?
그렇게 각종 미디어와 인터넷에 검색하면
스피어 하면 휴머노이드로봇이
생각날정도로 많이 올라와있던걸 보고 신기했었는데
없었습니다. 짧은 영어로 직원한테 물어보니
노 모어 어저꾸 저쩌구 안하냐 없냐 물어보니
이제 안한다 없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입장부터 실망을 했지만 그래 영상미가 대단하겠지
생각했습니다.
2.솔직히 그저그랬다.
1인 20만원 넘게 준 티켓값한다? 전 감히 못한다고 얘기하겠습니다.
오즈의 마법사 내용은 알지만 왜 굳이 이걸 상영할까!
좀 더 영상미가 돋보이는 다큐나 스피어 공간을 극대화 할수있는
다른 영상을 상영했더라면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솔직히 75분넘게 잠과 계속 싸우다왔습니다. 지루해서..
지루하고 오즈의마법사는 굳이 그냥 영화관에서나 틀어주지
스피어 내부 천장까지 스크린의 활용성? 전 필요없다고봅니다..
무튼 스피어 보러가실분들
겉에서만 실컷 보시고
공연값 아껴서 차라리 헬기투어라던지. 맛있는 식사, 지인들
선물 추천합니다!
그래도 정 보러가실분들
306 406 좋은자리? 필요없습니다.
무조선 싼 좌석에 앉아도 별차이 없어보입니다 !!
오즈의마법사는 진짜루! 가상에서 봐도 전혀 노상관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