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저 끌려갔다 왔어요

여권 주고 리턴 티켓 줬더니 갑자기 따라오라고..

그 무서운 방에

한참을 기다려서 ( 아무 영문도 모르고 ㅠ) 앉혀놓고 다시 나오라고 하더니 티켓이 제꺼가 아니라는거에요..

노벰버가 아니라면서 머라 하더니 갑자기 오케이 하고 가라고ㅠ

아니 지금 11월이자나요

제가 다른 문제는 없는거냐니까 없다고 빨리 가래요

사람을 이십분 넘게 앉혀놓고서..

얼마나 놀랐는지 ..

대체 무슨 이유로 그런건지 말도 안해주고..

랜덤으로 겁주는 건가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1-1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944 · 댓글 35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