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시겠지만 우리의 쏘니가…LAFC에 입단했습니다.
미국 출장을 온 김에 호텔에서 차타고 10여분 거리에 있는 BMO 스타디움에 다녀와 봤어요
저번주에 경기가 있어서 어마어마한 한인들이 왔다 갔다고 하더라구요.
출장 오자마자 다녀오고 싶었는데 지난 주 경기의 여파로 손흥민 선수 유니폼이 다 솔드아웃되서 전화해보니 오늘쯤 들어온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아시다시피 미국은 축구는 뭐 그닥 초인기 스포츠까지는 아니라
굿즈샵은 그렇게 크거나 종류가 다양하지는 않았는데 역시 한인이 많은 LA라 그런지 손흥민 선수 관련 굿즈가 정말 많았습니다.
아쉽게 홈 유니폼은 어센틱은 품절… 져지로 사고, 어웨이 유니폼만 어센틱이 있어서 어센틱으로 샀습니다.
손흥민 마킹도 다시 입고 되어서 두개 다 ‘SON’으로 마킹했ㄴ는데 가격은 두개에 53만원……
언제 또 오겠느 싶어서 사긴 샀는데 진짜 비싼 미국물가….
나머지 티셔츠나 스카프는 너무 기념품스타일이라 패스…..
그래도 손흥민 선수가 LA에 오다니 참 신기하고 기쁜 일 입니다.
부디 여기서 커리어 잘 마무리 했으면!!!!
가실 분들은 매장에 전화 한 번 하셔서 수량을 파악해보시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