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뉴욕시티발레 공연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뉴욕에서 본 뉴욕 시티 발레 관극 후기를 써보고자 합니다ㅎㅎ

​

뉴욕의 유명한 발레단은 ABT와 뉴욕시티발레가 있는데요

제가 공연 볼 수 있는 날짜에는 ABT는 공연을 안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뉴욕 시티 발레단의 공연 스케줄을 확인했더니

마침 제가 좋아하는 '코펠리아'를 공연한다고 해서

망설임 없이 바로 티켓을 예매했답니다!

​

다른 분들은 비교해보시고 원하는 프로그램을 하는 곳의 공연을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티켓 예매의 경우 저는 공식 사이트에서 예약했습니다! (https://www.nycballet.com/)

​

사이트 가입 후, 원하는 날짜에 공연을 확인 후 좌석 지정하고 결제했습니다~

전혀 어렵지 않았어요!!

​

아무튼 그렇게 미리 예매를 하고 뉴욕에 도착한 저는

타임스퀘어를 구경하고 도보로 공연장인 David H. Koch Theater 에 도착했습니다!

​

이 날 하루종일 비가 와서 날이 안좋았지만, 공연장 건물은 고풍스럽고 멋있었어요

​

분수도 있고 공연을 보러온 사람들로 가득했답니다~

​

몰랐는데 이 공연장은 뉴욕시티발레의 소유? 극장인건지 이렇게 뉴욕시티발레도 같이 적혀있더라구요.

아무튼 티켓을 찾으러 저는 외부를 구경하고 얼른 들어갔습니다.

​

저는 공연 시작 20분 남겨두고 도착했는데요!

티켓을 수령하고 내부도 살짝 구경하고 화장실도 다녀왔는데 여유있게 착석했습니다!

사람이 많아도 직원들도 많고 해서 늦게 입장할까봐 엄청 일찍 올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아요!

화장실도 빠르게 이용할 수 있었고, 옷이나 물건 맡기는 것도 기다림이 심해 보이지 않았어요(유료라서 저는 이용은 안했어요)

​

로비에 이렇게 티비로 뉴욕시티발레단의 영상들이 나와서 이것도 봤답니다.

​

저는 뉴욕시티발레단의 공연은 이번이 처음 보는 것이었는데요!

뉴욕 시티 발레단의 principal dacers 도 소개중이라 한 컷 찍었습니다.

​

​

들어와서 자리에 앉았는데 보이시나요 이 쾌적한 시야가?????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

저는 키도 작아서 시야방해가 덜 한 복도 자리로 일부러 노려 예매를 했는데요.

어쨌든 뉴욕에서 발레 공연을 처음 보는 것이니 그래도 괜찮은 좌석에서 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1층 좌석으로 예약을 했구요.

티켓 가격은 184달러를 줬습니다.

미국 공연 티켓비가 뮤지컬이며 발레며 정말 비싸서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자리면 너무 괜찮아서 만족스러웠어요!!

실제로 공연 볼 때도 그렇게 멀지 않고 좋았어요~~~

​

​

그렇게 공연을 열심히 즐기고 끝이 나고 커튼콜 시간에 사진을 찍었어요.

저는 발레를 평소에도 좋아하는 편이었고, 코펠리아도 알고있는 극이어서

공연 내내 정말 너무너무너무 행복했어요!! 비싼 티켓값이 전혀 아깝지 않을 만큼 너무 만족스러웠답니다!

그리고 주역 무용수 두 명 모두 정말 잘하더라구요! 어쨌든 뉴욕에서 ABT(아메리칸 발레 씨어터)와 같이 뉴욕을 대표하는 무용단이라 실망이 없었습니다~

​

다시 뉴욕에 가게 된다면 발레 공연은 꼭 또 봐야겠다 생각했답니다~!!

평소에 발레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이라면 발레 공연 완전 강추!!!!!!!!!!!!!!!!!!!!!!드립니다!

뮤지컬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ㅎㅎㅎ

​

​

두 주연 무용수들의 마지막 인사를 끝으로 공연을 잘 즐기고 왔어요!!

​

근처에 매그놀리아 베이커리가 있는데, 공연이 끝난 이후에도 문이 열려있어서 바나나푸딩까지 야무지게 사서 숙소로 돌아갔어요ㅎㅎ

저는 숙소가 근처라 걸어서 귀가했지만 근처에 지하철역도 있어서 뚜벅이분들도 접근성이 좋은 것 같아요

또 타임스퀘어 근처라 늦은 시간에도 활기차서 무섭지 않았습니다!

​

​

결론은,,! 뉴욕에서 발레 공연 대성공~~!! 추천합니다ㅎㅎ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1-0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15 · 댓글 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