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올랜도 여행 후기!^^

핵심요약

올랜도 디즈니월드+디즈니크루즈 성수기(12/30~1/2) 패키지 여행 후기로, 예약·파크 공략·크루즈 팁을 실전 경험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 코스트코트래블 2% 적립이 공홈보다 저렴, 우버 100불권은 80불에 구매
  • 팝센츄리 숙소, 스카이라이너 이용+3시 전 얼리체크인 성공
  • 멀티패스 전날짜 구매, 매직킹덤·할리우드·앱콧·애니멀킹덤 순 방문
  • 트론은 야간에도 2시간 대기, 앱콧 분수쇼는 9시가 명당
  • 케네디 스페이스센터 4인 30만원, 크루즈 짐은 무료 보관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올랜도 디즈니월드 크루즈 패키지 예약은 어디가 저렴한가요?

코스트코트래블이 2% 적립까지 따지면 디즈니 공홈보다 저렴했다고 합니다. 크루즈는 공홈과 가격이 같아 적립되는 코스트코트래블을 택했습니다. 초성수기(12/30~1/2)는 할인 행사가 없어 가격을 비교한 뒤 10월 초에 예약했고, 그 예약분은 바로 판매완료됐다고 적었습니다.

2.디즈니월드 파크는 어떤 순서로 도는 게 좋나요?

매직킹덤-할리우드스튜디오-앱콧-애니멀킹덤 순으로 돌았고, 앱의 park hours(운영시간)를 확인해 순서를 정했다고 합니다. 멀티패스를 전날짜 구매한 것은 후회 없었지만, 아이들이 일반(스탠바이) 줄을 힘들어했다는 단점도 적었습니다.

3.디즈니 크루즈 탈 때 꼭 챙겨야 할 건 뭔가요?

룸키를 목에 걸 홀더가 필수이고, 승선 전에 수영복을 미리 입고 타면 짐이 늦게 와도 바로 수영할 수 있습니다. 디너 타임은 8시15분으로 정해 파크 일정과 겹치지 않게 조율했고, 개더링(캐릭터 만남) 예약이 아이들에게 가장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우버 100불권을 80불에 구매(1인당 구매 제한 있음) · 디즈니 밴드는 프리쉬핑·할인 이벤트 시기가 정해져 있음 · 케네디 스페이스센터 로켓 런치 일정은 사이트에서 사전 확인 필요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 없이 짧게 둘러보거나 비용 최소화를 우선하는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는, 체력이 필요한 파크+크루즈 풀코스 후기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얼리엔트리 오픈런을 했는데도 트론은 불꽃쇼 이후 밤 10시가 넘어 대기시간이 2시간이었고, 앱콧에서는 예약한 어트랙션 이후 추가 예약이 열리지 않아 채팅 환불 요청도 거절당했다고 적었습니다.

어제 디즈니월드와 크루즈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어요~!^^

여행 정리할 겸 후기 정리 해볼게요~!^^

음슴체 이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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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즈니월드와 크루즈 예약은 코스트코트래블로 함

공홈과 일본 사이트 비교해 보았으나

디즈니월드 12.30 - 1.2 일정으로 초성수기

할인 행사가 없어서인지 2% 적립혜택 따져봤을때

더 저렴했음. 가격은 그때그때 비교해 보고 결정하는게

맞으나 초성수기는 빠른 결정이 필요할 듯 함.

고민하다가 10월 초 예약했고 바로 판매완료됨

크루즈또한 공홈과 코스트코 트래블 가격이 동일해서

코스트코 트래블 선택^^

우버 도 미리 100불을 80불에 구매해서 적립해둠

1인당 구매제한 있으니 미리 한장씩 구매해두는것도 좋을듯. 총 300불 구매해서 우버이츠 등 요긴하게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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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디즈니 밴드 프리쉬핑 과 할인행사 있을때 구매하면

최소 무료배송 금액 맞추려고 과소비 피할수 있음

틈틈이 들어가서 이벤트여부 확인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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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마존에서 크루즈 문에 붙일 자석 구매.

해적파티 아이템은 수건 준대서 패스

타겟에 위시 아샤 옷과 모아나2 코스튬 옷 25불 구매

가성비 최고였음 매일 이 옷 입은 느낌.

매장가는 20불이라, 어플 주문후 픽업 함

( 12월 말 가격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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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스카이라이너와 셔틀 모두 이용 가능한

팝센츄리 투숙했고, 이번 여행 가장 잘한 선택

스카이라이너로 시간 단축 엄청 한 기분

일찍 도착해서 얼리체크인 문의후 3시전 체크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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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매직킹덤 - 할리우드스튜디오 - 앱콕 - 애니멀킹덤

순으로 여행했고, 이 일정은 어플에 park hours

체크해서 결정함.

멀티패스는 모든 날짜 구매했고, 이것 또한 후회없음

단점은 아이들이 이제 일반줄을 힘들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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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매직패스 타임 오픈시간 폐장시간 등

정보의 홍수속에 혹시나 놓칠까봐

여행전 타임라인 정리해서 바탕화면에 저장해둠

매번 길에서 사진 찾고 어플 뒤적이고 애들 챙기고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수 있었음

부끄럽지만 공유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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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이들은 첫날 스프링스에서 선물 하나씩 미리사서

안겨주고 기념품샵 구경시간 줄이고 어트랙션에 집중

사진촬영 패키지도 고민했으나 구매안했고,

성수기이다 보니 촬영스팟 찾아가고 줄서는 것 보며

안사길 잘했다 싶음. 어트랙션 타면 어플로 사진 보내주는데 그걸로도 충분하다 생각했음( 여행의 중점을 어디에 두는지에 따라 결정하면 될 문제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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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가방 검사 복불복.

첫날 마음이 급해서 싱글라인으로 잘못 들어갔다가 가방검사 빡세게 당함;; 그뒤로는 프리패스.

음식 다 들고 들어옴. 리틀바이트 초코바 사이다 콜라 물

경비절감 차원 햄야채 볶음밥도 싸갔으나 no matter.

얼리엔트리때 방키 검사 함. 애플워치로 룸키 쓰다가

직원이 체크하는데 약간 딜레이됨. 룸키 보여주면

그냥 막 들여보내줌.

얼리엔트리 시간도 딱 그 시간에 오픈 아니고 일찍 가면 일찍 들어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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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할리우드스튜디오 판타즈믹 다이닝 패키지 마지막까지 자리 안나서 구매 못햇으나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판타즈믹 분수쇼 정중앙 좋은자리 앉음. 안하길 잘했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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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우버 잘 잡힘. 걱정 햇는데 전혀 문제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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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앱콧분수쇼가 제일 기억에 남음.

아이들도 모두 동감. 분수쇼와 불꽃놀이를 같이

봤다며 엄청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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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첫날 방 배정받고 우버이츠에서 물 음료수 맥주 구매해서 쟁여둠. 혹시몰라 룸넘버 적었더니 세상에 여자분이 그 무거운 걸 문앞까지 가져다줌. 술주문은 신분증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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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애니멀 킹덤

아바타 얼리엔트리 오픈런 했는데 정해진 시간보다 엄청 일찍 열어줘서 사파리 시간까지 시간이 많이남아 가는길에 스벅 한잔 하며 여유즐김.

사파리는 동물들이 오후에는 늘어질수 있다하여 오전시간으로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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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할리우드스튜디오 멀티패스를 쇼 위주로 잡았는데

일찍 들어가서 정중앙 좋은자리가 아니라 끝에서부터 자리를 채워야 하는 공연들이 있으니 입장시 눈치싸움이 적당히 필요함. 이 줄에 이정도 앞에 사람이 있으면 내가 중앙자리 정도 되겠구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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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매직킹덤 애증의 트론.

밤에는 시간이 줄겠지 싶어 오픈런 배제했으나

와.. 불꽃쇼 끝나고 밤 10시 넘어서도 2시간 찍힘

그냥 줄서서 탐.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최애 어트랙션은 아니었음. 오픈런한 세븐드워프를 의외로 낮에 일반줄로 한번 더 탔음. 선택은 나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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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멀티패스의 효율성이 제일 떨어졌던 곳은 엡콧

선예약한 어트랙션 끝나고 인기 어트랙션 예약할래도

열리지가 않음;;;

채팅으로 환불해달라 못쓰고있다 해봤으나

나의 좌절감만 이해한다며 거절당함 ㅋㅋ

패스 없이도 무난히 즐길수 있는 곳이었고

9시 분수쇼에서 모든 응어리가 녹아내림 감동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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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크루즈갈때 수영복을 안에 입고 들어감

짐을 나중에 가져다주는 시스템이라 타자마자 수영하려는 목적. 그냥 좋음 다좋음^^

목에 거는 줄? 룸키 넣을 홀더 필수임.

아이들은 시계가 있으니 노상관.

키카 들어갈때 필수라 대여도 해주는데 사길 잘했다 생각함. 데리러 가면 시계로 위치추적을 하고 그 룸에있는 쌤에게 전화해서 데려다 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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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디너타임은 8시 15분으로 결정.

하루종일 먹고놀아서 5시에는 배가 안고픔

한창 놀 시간이고 쇼가 6시라 쇼 보고 키카 놀다가

식사하면 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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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쇼는 와 ㅠㅠ 너무 멋짐 ㅠㅠ

알라딘을 기대했으나 인어공주가 더 멋졌음

대략 40분 전에는 줄을 서야 되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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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크루즈는 체크인 빨리하고, 개더링 예약 ㄱㄱ.

아이들이 공주들과 개더링 한게 제일 좋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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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디너타임 매일 만나는 가족이 있음 ㅠㅠ

낯가리는 우리가족에게는 제일 힘들었음 ㅠㅠ

토종 미쿡인 들이라 더 힘들었음 ㅋㅋ

4-4 가족 구성인데 그냥 일렬로 한줄씩 앉게 함 ㅠ

상견례도 아니고 너무 불편했음 ㅠ

22. 해적쇼 끝나고 불꽃놀이는 스크린을 보는 방향에서

오른쪽으로 쏨.

슬라이드때문에 뷰가 많이 가림.

12층 오른쪽 데크가 명당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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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아이들은 치킨텐더 엄청 먹고, 나는 치킨 타코 엄청 먹음 ( 배불러서 밥 빼달라해서 먹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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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와인한병 맥주6캔 핸드캐리 했으나

배불러서 못마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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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밤에 11층 스크린에 영화상영 해주는데

잘 준비 다 하고 바닷바람 맞으며 영화보다가 자는 일정이

제일 좋았고 기억에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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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룸은 8층으로 정했고

메인홀 3층 야외메인 11층 중간정도로

남편에게 층 선택 잘했다 칭찬받음

위치는 엘리와 계단 근처로 잡기.

Front 8층이라 흔들림 못느꼈으나

밤에 4층 영화보는데 흔들려서 멀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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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기항지는 선택관광 아무것도 안함 그래도 좋았음

캐스트어웨이 물놀이 정도 했고 바베큐 점심에 립이 예술

기항지 내렷다 탈때 룸키만 확인함 신분증 확인 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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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슬리퍼 필수. 슬리퍼만 신고다님. ( 물에 안젖는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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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존 케네디 스페이스센터 강추.

내가 미쿡인 이라면 국뽕 엄청날 것 같음

미리 사이트에서 로켓 런쳐 일정도 확인가능함

크루즈 내려서 바로 짐 잔뜩 들고 갔고

감옥처럼 생긴 곳에 많은 짐을 다 맡아줌. 공짜.

30. 런쳐 와,,,, 감동임 ㅠㅠㅠ

내가 이걸 보다니 ㅠㅠ

4인가족 30만원 입장료가 안아까움 ㅠㅠ

아틀란티스호 와 ㅠㅠ 내가 이걸 직접 보다니 ㅠ

그냥 감동의 물결임 ㅠㅠ

우버로 움직였고 기사님이 드롭 하고 나온다하니 프리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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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그냥 올랜도 여행은 돈이 문제가 아님

체력이 있어야 갈수 있는 여행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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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1-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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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959 · 댓글 2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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