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3일차네요! 시차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침에 일찍 나갔다오면, 저녁에 들어와서 피곤해서 숙소에서 쉬거나 앨범 정리하고 일찍 자고 있어요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 건 다른 것들도 많지만 그중에서도 베스트는 아무래도 야경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ㅠㅠ
먼저 사진 순서가 조금 엉망이지만 양해부탁드립니다...!
너무 추웠지만 탑 오브 더 락 진짜 최고입니다 ㅜㅜ
그럼 밑에는 열심히 찍고 온 야경 사진들입니다☆
(블로그에도 올려야 되지만, 나중에 귀국하고 올려야지 ㅠㅠ 일단 먼저 카페에!)
1. 탑 오브 더 락 전망대(선셋타임)
올라갈때부터 사람들이 엄청 많았어요 !!
그리고 꼭 맨 위로 가세요 ㅠㅠ
70층?인가 여기 꼭!!
앞에 유리 없어서 그냥 바로 이렇게 보여요
여기는 뒷편!
센트럴 파크 있는 방향입니다
진짜 너무 이쁜데
사진에 다 안담기네요 ㅠㅠ
바람이 너무 추웠지만
노을 지는 거 보고 있는게 너무 좋았어요
2. 루즈벨트 아일랜드 트램
트램 타고올때 사람들 많았는데
사진 찍을때는 거의 안 보였던 거 같아요!
(대부분 관광객이 아니셨나..?)
이때도 굉장히 추웠지만
노을 진짜..ㅠㅠ
아침에 오면
산책하기도 좋을 거 같아요
오늘 그리고
하늘 약간 핑크빛 있었어요
이쪽은 완전 노을빛...!!
사진찍을때
딱 맞춰서 지나갔던 배
헬기 지나가는 모습!
확실히 어두워지니까
더 멋있는 거 같아요
낭만 그 자체
폰으로 열심히 찍고오니까
폰 배터리랑 보조배터리 바닥났어요..!
그래도 뉴욕 최고다ㅜㅠ
뉴욕 야경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