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정말 유명하다는 조스 피자 타임스퀘어 지점에 다녀왔습니다! 지점이 여러 개 있으니 줄을 덜 서는 곳으로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스파이더맨에서 피터파커가 배달원으로 나와 더 유명해진 집인데요 기다리다보니 이렇게 피자 박스가 잔뜩 쌓여있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왠지 모르게 주인공이 더욱 생각나는 느낌..😀
기다린지 40여분 정도 만에 가게 안에 들어가보니 대문짝만하게 걸려있는 홍보 문구
앉아서 먹을 공간은 없고 서서 먹을 수 있는 테이블은 3-4개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대부분 포장해서 서서 먹거나 숙소로 가져가서 먹는 것 같습니다. 저는 숙소로 포장해갔어요!
메뉴 참고해주시구요!
주문을 하면 그 자리에서 곧 바로 피자를 데워줍니다. 제일 맛있는 피자는 역시 바로 구워서 치즈가 주욱 늘어나는 피자잖아요.
주문하는 공간 바로 앞에 피자가 놓여있어서 직접 보면서 고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이게 또 단점이 되기도 하는데요...
원래는 한쪽씩 맛만 보기로 했는데 보다보니 너무 맛있어 보여서 5쪽 넘게 포장해갔어요..^^ 한국 피자 사이즈의 2배지만 도우가 얇아서 다 먹었습니다.... 제 원픽은 프레시 모짜렐라가 올라간 피자였습니다! 뉴욕 스타일의 피자를 좋아하시면 꼭 한 번 방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