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원이진이맘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01-07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23년LA>
2023년에 LA에선 인터컨티넨탈에서 숙박했는데 체크인로비가 70층이여서
엄청인상깊었어요!!!
아이들은 좋아했으나 3D 4D놀이기구가 많았던터라 저는 유니버셜화장실서
토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ㅋ
할리우드사인보러 가까이까지 갔다가 주차할곳이 없어서 조금내려와서
찍었는데도 괜찮았어요
저희는 아이들 데리고 말리부해변엘 갔었어요 역시 동양인들은 많이
없더라구요^^;
말리부해변근처 맛집이래서 갔었는데 진짜맛있었어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라스베가스로 넘어가선 코스모폴리탄에서 숙박했어요 매일 분수쇼보는데 정말 황홀하더라구요^^베가스에서 아이들이 대마초냄새를 하도맡아서 이제
대마초냄새를 기가막히게 알아챕니다ㅎㅎ
무엇으로 보이시나요?가이드가 찍어줬어요^^정답은!!!해마랍니다
그랜드캐년!!!대자연의 광활함에 입을다물지 못하겠더라구요 서양인들은 그랜드캐년 아래쪽으로내려가서 캠핑도 한다던데 저도 일정넉넉히오면 그런경험 해보고싶어요^^
디즈니랜드 걸어가려고 웨스틴에서 숙박했는데 수영장이 10시까지여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수영장옆에 자구치같은 뜨끈한 열탕?이있었는데 몸지지기 너무좋았어요ㅋㅋ하루의 피로를 거기서 풀었네요ㅎㅎ
LA일정중 마지막일정은 샌디에이고였어요 리틀이태리가서 맛있는 파스타와 피자먹고 난생처음 이렇게많은 물개들을 봤네요ㅋㅋ사진첩 보다보니 다시가고싶어지네요ㅎㅎ
<24년하와이>
하와이에서 첫번째 숙소는 힐튼하와이안빌리지였어요 인공라군도 있다해서 갔는데 바닥이 시멘트라 홀랑깨고ㅋㅋ환경호르몬 나온다고 저희아이들은 그이후론 안들어갔어요ㅋㅋ하필 저희가 갔을때 힐튼파업중이였어서 청소한번도 못받고 다 셀프로 했던 기억이나네요ㅋㅋ아침9시부터 어김없이 해변가에서 확성기로 시위하던 시위대들 쌍욕을해주고 싶었지만 총맞을까봐 참았네요ㅋ
저희는 쿠알로아랜치가서 utv체험했는데 남편이 난폭운전해서 아이들이 너무좋아했었요ㅋ
중간중간 사진스팟에 내려줘서 사진도찍고했어요 하와이는 날씨가 다합니다
노스쇼어쪽에 라니아케아비치가 있는데 여기서 거북이보면 행운이 온다던데 저는 똭 봤어요ㅋㅋ
다들 하나우마베이는 아시죠?여긴 숨은 스노클링스팟(푸푸케아비치 일명 샥스코브라 합니다)인데 수심이 얕아서 아이들이 스노클링하기엔 딱이더라구요 여기는 물고기가 떼로다녀서 좀 무섭더라구요ㅋㅋ저희 둘째가 다음에 오면 잠자리채가져와서 고기잡아가겠대요ㅋ
라니아케아비치서 본 거북이가 저에게 행운을 갖다줬는지 두번째숙소인 쉐라톤에서 오하나 스위트로 업그레이드받았어요!!!!발코니가 두군데 있어서 다이아몬드헤드쪽이랑 힐튼쪽뷰 다 볼 수 있었어요^^
더 올리고싶은데 힘드네요^^;그만올릴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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