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푸른하늘과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3-11-08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오늘부터 급격히 추워졌어요
어제는 낮에 코트 입었지만 더워서 들고 다녔고
오늘은 같은 옷이지만 추워서 목도리, 핫팩까지 들고 다니고 있네요
현지 사람들도 최소한 경량패딩 또는 코트를 입고 다니고 있어요
특히 브루클린, 덤보 쪽은 바람이 쎄게 불어 체감 온도는 훨씬 낮았어요
참고로 날씨 흐림이라고 뜨더라도 금새 맑아지고 청명한 가을 하늘이랍니다! 아직 센트럴파크쪽 단풍도 이쁘답니다.
이번주부터 계속 추워지니 곧 여행 오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