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포틀랜드 갈려고 암트랙 타러 왔어요.

3일차 일정 시작합니닺

새벽4시 기상해서 대충 씻고 준비해서

호텔에서 링크타고 3코스 뒤 하차!

king street station에서 하차한 후에 암트랙 타는

역까지 걸어서 5분정도...

현재 시애틀은 17도네요. 아침6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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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게이트 앞에서 7시10분 기차 기다리고 있네요.

호텔앞에서 링크타러 가면서 찍은 사진이구요.

링크 타기 위해 대기중!

링크타고 3코스 와서 내리면 역을 나오면

암트랙 표지판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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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따라서 3분정도 걷다보면

이런 시계탑이 보입니다.

이 시계탑을 따라서 오다보면 암트랙은 좀더 내려가서 탑승합니다.

걷다가 이 표지판이 보이면 문을 열고 들어오면

암트랙 대합실이에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사람들도 제법 있네요.

전광판이나 이런 안내판을 보면 열차관련 정보가 나와요.

전 7시 10분 포틀랜드 가는 열차라서 5번게이트 5번 트랙으로 가면 되네요.

지금은 5번 게이트 앞에서 대기중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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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 가서 잠시 놀다가 다시 시애틀 돌아와야죠.

시애틀 별로 볼거 없다고 하던데 볼거 많아요.ㅋㅋ.

시간이 부족해서 어제도 밤 10시까지 돌아다니다가 호텔로 들어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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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포틀랜드로 제가 한번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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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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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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