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주일 전이네요.
지난주 금요일 저녁 8시 20분 아시아나로 la 로 왔습니다.
전 입국 심사보다 이미그레이션까지 걸어온 시간이 더 오래걸렸습니다.
내리기도 빨리내렸는데
이미그레이션 앞에 2명 서있었구요.
바로 제 차례
관광? yes
얼마나 2weeks
그런 후 손가락 4개 올리라 해서 올리고
가라고 해서 나왔습니다.
그렇게 끝났습니다
esta에 돌아오는 항공권까지 준비해갔으나 물어보지 않더라구요.
가방까지 비 나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