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민트김박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08-26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어제 시애틀 도착해서 숙소에 캐리어 넣어놓고
하루종일 돌아다니다가 밤10시쯤 들어왔네요.
그때쯤 들어와서 짐 풀어서 정리하고..
첫날인데 스벅 가서 시티잔만 10개사고..ㅋㅋ.
짐이짐이 자꾸 늘어나는 마법이...풉.
오는 길에 cvs도 들리고..
맥주도 사고 과일도 사고 쵸바니도 사고...
시애틀 반나절 정도 돌아다녀보니 위험하다는 생각은 안들었어요.
밤에도 씩씩하게 잘 돌아다니다가 호텔 들어왔네요.
12시쯤 잠들었는데 6시까지 코 골면서 드렁드렁
꿀잠 잤네요.
이제 2일차 일정시작합니다.
오늘은 일단 항공박물관 가볼려구요.
출바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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