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써밋 전망대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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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로 예약해서 갔어요.

(참고로 2월 말에 방문하였습니다.)

해가 쨍쨍해서 엄청 눈 부십니다 ㅎㅎ

나눠주는 선글라스 착실히 착용하고 다녔어요

눈 부셔서 진짜 선글라스 안 쓰면 눈 뜨기 힘들 정도에요.

설치물들과 전망이 어우러져 너무 예뻐요.

유명한 설치 미술가의 작품이랍니다.

호박으로 유명하신 쿠사마 야요이 님 작품입니다.

제가 즉석에서 해본 포즈인데

좀 마음에 들어서 올려봅니다. ㅎㅎ

저 건물 이름은 크라이슬러 빌딩이에요!

뒤에 공사 중인 건물이 있었어요.

이 건물이 완공되면 사진이 더 낫겠다고 생각했네요.

이런 걸어다니는 사진도 넘 예쁘져 ㅎㅎ

시간 여유가 없어서 야경을 못 보고 나온 게 한이에요ㅠㅠ

여러분들은 꼭 낮에 가셔서 일몰부터 야경까지 꼭 보고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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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후에 시간 제한은 크게 없는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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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가 찍은 사진들 감상하시죠!

노래 가사처럼 정말 콘크리트 정글 맞네요ㅎㅎ

다양한 각도에서 전망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사진 찍으려면 줄을 좀 서야 했습니다.

제한시간이 1분인가? 있었어요.

이렇게 풍선으로 이루어진 방이 있는데

여기 너무 재밌고 사진이 잘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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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전망대 한 군데만 가야 한다면,

무조건 써밋입니다!

탑 오브 더락도 가봤지만 써밋이 훨 좋았던 것 같아요

사진도 잘 나오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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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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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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