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로 예약해서 갔어요.
(참고로 2월 말에 방문하였습니다.)
해가 쨍쨍해서 엄청 눈 부십니다 ㅎㅎ
나눠주는 선글라스 착실히 착용하고 다녔어요
눈 부셔서 진짜 선글라스 안 쓰면 눈 뜨기 힘들 정도에요.
설치물들과 전망이 어우러져 너무 예뻐요.
유명한 설치 미술가의 작품이랍니다.
호박으로 유명하신 쿠사마 야요이 님 작품입니다.
제가 즉석에서 해본 포즈인데
좀 마음에 들어서 올려봅니다. ㅎㅎ
저 건물 이름은 크라이슬러 빌딩이에요!
뒤에 공사 중인 건물이 있었어요.
이 건물이 완공되면 사진이 더 낫겠다고 생각했네요.
시간 여유가 없어서 야경을 못 보고 나온 게 한이에요ㅠㅠ
여러분들은 꼭 낮에 가셔서 일몰부터 야경까지 꼭 보고 나오세요!
입장 후에 시간 제한은 크게 없는 것 같더라고요.
이제 제가 찍은 사진들 감상하시죠!
노래 가사처럼 정말 콘크리트 정글 맞네요ㅎㅎ
다양한 각도에서 전망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사진 찍으려면 줄을 좀 서야 했습니다.
제한시간이 1분인가? 있었어요.
이렇게 풍선으로 이루어진 방이 있는데
여기 너무 재밌고 사진이 잘 나와요!!
뉴욕 전망대 한 군데만 가야 한다면,
무조건 써밋입니다!
탑 오브 더락도 가봤지만 써밋이 훨 좋았던 것 같아요
사진도 잘 나오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