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14:40에 도착했을때 줄은 좀 길었습니다.
20분 정도 대기한거 같아요~
긴장하고 이것저것 준비한걸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두근두근)
- 안녕?
- 미국이 처음이니?
- 돌아가는 티켓은?
- 직업이 뭐야?
너무 무난하길래 아, 다 끝났구나 :) ㅎㅎㅎ
마지막에 너 돌아가는 티켓 언제샀어? 물어보길래...
처음에는 못알아 들었습니다...
큰일이다, 읔...
두어번 정도 쏘리를 외치니 번역기로 번역을 해주시는...
강압적이지만 친절한 ㅋㅋㅋㅋㅋㅋㅋ
무사히 영수증 보여주고 통과 했습니다. ㅎ
- 여행중이지만 미국 본토 영어 너무 어렵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