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ROW DTLA 를 소개합니다.
일요일엔 넓은 광장에 푸드코트와 소품샵이 가득합니다. (10시부터 4시 까지)
오래된 공장을 편집샵과 레스토랑으로 개조하여 마치 뉴욕 첼시마켓 느낌도 납니다. 가족 단위로 많이 찾는 핫 플입니다.
구석에 보데가 샵.. 찾아가보세요^^
2. the Last book store
중고책방도 찾아가 보세요. 여긴..
엄청많은 원서들을 볼수있습니다. 잘 찾아보면 한글로된 책도 있답니다.
3. 브래드버리 빌딩 계단
사무실로 쓰여 엘리베이터를 탈순 없지만 그 앞에서 사진을 찍을 순 있습니다.
4. 그랜드 센트럴마켓
다져스 라거 맛있고요^^ 푸푸세리아? LALA 랜드에서 딱.. 나왔죠^^ 애그슬럿은 너무 일찍 마감해서 패스
5. 더브로드 와 월트디즈니 콘서트홀
미리 예약하면 무료로 이용 할수 있어요(더브로드)
6. 리틀 도쿄
좀 작긴한데 음식점, 카페, 소품샵들이 있어요.
8. 마지막으로 인터 콘티넨탈 호텔 70층 로비에 가면.. LA 전망을 볼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DTLA 몰아보기였습니다.
참고로 ROW DTLA는 인근에 Skid row 가 있는데 절대 절대 걸어가지 마세요.. LA 민낯을 가감없이 보여줍니다.
나머지는 걸어서 이동 가능합니다. TAP LA 교통카드를 활용하는것도 추천해요~
안전한 여행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