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안들의 옛집들이 있는 암사동같은 곳을 가고싶었는데 ㅠㅠ 마감시간이 20분남아 포기했음..아쉽다...
쨌든, 조명은 한번 보고 가자며 들렀는데
은근 좋았던 곳이다!
라이트형제의 박물관도 이 안에 있어서 일석이조로...
이 마을이 신기한게
분명히 밖에서 작은 집이었는데 계속 전시관이 이어지고 집이 끝없이 이어지는듯;;;;
머지 이건?
들어가는 입구..끝날시간이라 그런지 조용하다
기념품샵 구경하기
이벤트성으로 전시한건지 진짜 많은 타자기가 있었음
실내구경을 마치고 약간 실망했지만..외부로 나가니...
기차도 다니고..
라이트형제 박물관이 있었음
아...드디어 조명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