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하와이 여행
2024.11.13-2024.11.20
칠순기념 엄마와 하와이여행
엄마와 하와이 가시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1일차
공항버스타고 인천공항으로
라운지에서 밥먹고 드뎌뱅기로
두번의 기내식을 먹고 드디어 도착
1일차
하와이도착 후 창문을보니 비가...
알고보니 11월은 우기라고 한다
하지만 나중에 보니 이건 걱정거리도 아니었다
하와이는 비가왔다가도 안왔다가도 그런 지역임
특히 와이키키는 비가 더 안옴
입국심사 받으러갑니당
......줄 너무길어요 그리고 느려요
입국심사 질문
어디서묵을거니?, 몇일묵을거니, 여기온 목적이 뭐니
이거 물어볼거면서 한시간반이나 기다림
긴긴 기다림끝에 입국 후 렌트하러왔어요
저 차 3박에80만원
2일차는
드라이브 가는날 !
엄마랑은 스노쿨링이나 물놀이는 하지못할것 같아서
렌트하는동안 최대한 많은 뷰포인트를 찍는것을
목표로 하여 83번국도로 갔다가
99번국도로 집에돌아오는 코스로 짰다.
시차적응이 안되서 미라클 모닝을 해서 8시에
집에서 나섰다 !
이날은 비가와서 무지개가 많이보였당🌈
더 예쁜 무지개도 많은데 난
운전하느라 사진은 못찍음😔
중국인 모자섬이 유명하다는 쿠알로아 리저널 공원 도착
출발할때와는 달리 너무 날이 흐려서
잠깐 사진만 찍고 호다닥 차에 다시탔음
여행이 끝나기전 쿠알로아렌치 오션보야지 투어가
있기때문에 아쉬움 없이 가기로 했당
돌플렌테이션 들려주기
다들먹는다는 파인애플 아이스크림먹어주고
기념품도 야무지게 80달러정도 구매해줬당
라니아케아 비치
길 건너편에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가 편했다
사람들은 걍 땡볕에서 의자하나 놓고 앉아있었지만
나는 엄마랑 그늘찾아서 돗자리깔고 바다구경
유명하다는 와이켈레 아울랫
진짜 다 돌았는데 1도못건졌어요 ㅠㅠ
별거없는 하와이 83번국도 드라이브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