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비즈니스로
LAX에 아침 10시 20분 도착이고
델타항공 오후 1시 15분 SLC로 가는 비행기를
분리발권 했어요
다행히 인천에서 체크인할때
쓰루체크인을 해줘서, 캐리어 갯수도 많았는데
추가지불 없이 유모차까지 SLC까지 보낼 수 있었어요
3시간 미만의 환승이라
MPC까지 준비해서 입국심사를 하긴했는데
제가 LA에 와봤던 것 중 가장 입국심사 중이 짧았어요
(MPC나 일반줄이 비슷하게 대기 거의없이)
그래서 그런지 모든수속을 마쳤는데도
대기가 한시간 이상 남아 여유롭게 환승하였습니다
쓰루체크인이라는 걸
여기서 처음 알게되었는데
덕분에 문제없이 편하게 입국하게 되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