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미국 여행이고 입국심사가 여자혼자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까다롭다는걸 익히들어서 굉장히 긴장한 상태였습니다.
저는 자료 출력해서 준비했고 예상 질문에 대답을 영어로 적어두고 친구이름 집 회사 직책 비자 핸드폰번호등 개인정보를 적어두었습이다
Q 왜왔니?
A베케이션
Q얼마나 있을거야?
A17데이즈
Q어디어디갈거야?
A샌디에고 la 샌프란시스코 산타바바라
Q미국은 처음이야?
A 예스 퍼스트타임!
Q돈은 얼마나 가지고있어?
A500캐쉬에 카드 2개 가지고있어
Q직업은 뭐야?
A공무원이야
Q어떤종류
A공중보건
-> 적어보니 질문이 꽤 많았네요 하지만 심사당시 압박이나 분위기가 나쁘지는 않았어요
도착후 현지 친구들에게 이야기들어보니 미국처음오는 사람들은 입국심사를 걱정 안해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거짓으로 처음이라고 말하면 절대 안됩니다!!! 심사관은 알면서 물어보는거라 거짓말을 하면 바로 진실의 방으로...
공무원 직렬물어보는건 다른곳에서 못본것 같은데 혹시 공무원분이 계신다면 이런질문도 받을수 있다는것 기억하시면 좋을것같아요
저는 그렇게 열심히 준비해간 자료를 하나도 오픈하지 못하고 통과하게 되었네요!
여자혼자 여행이라고 긴장하지마시구 당당히 여행에대한 정확한 정보를 말한다면 문제 없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