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어제 11/4 딱 엘에이 날아와서
시차적응 못하고 피곤해하다가 이제 글을 쓰네요!
저는 되게 별거 안 물어보더라구요
esta, 항공권 프린트해갔는데 크게 쓸일이 없었어요
1. 얼마나 있을거냐?
➡️17일이요
2. 어디에서 지내냐? 주소 있니?
➡️비앤비에서요(폰 메모장에 써둔 숙소 위치 보여줬음)
3. 어디어디 갈거냐?
➡️더 파머스 마켓, 산타모니카 비치요
4. 혼자 왔냐 그룹이 있냐?
➡️혼자 왔어요
5. 미국 와본 적 있니?
➡️처음이에요
그래 잘 가~~ 이러고 끝났어요
걱정 많이 했는데ㅋㅋㅋ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금방이어서 기분이 묘했어요
오늘부터 엘에이 즐겁게 즐겨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