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코트는 살짝 무리였습니다
비온 뒤 급 체감온도가 훅 떨어졌네요.
어제까진 심지어ㅜ폭우가 왔음에도
얼죽코로 잘다녔는데
오늘은 중간에 호텔 다시와서 패딩으로 갈아입고 나갔어요!
방한 용품
목도리 모자 귀마개 다좋습니다
다 가져오세요
패딩은 꼭 가져오세요
전 코트, 패딩, 경량패딩
다 번갈아서 잘입고 있어요^^
그리고 경량패딩으로는 못버텨요
제가 오기전에 옷차림 걱정을 했던지라.. 관찰을 해보니
여기 사람들 캐나ㅇ구스,몽ㅋ레어,노ㅅ페이스 등등
어느정도 두꺼운 패딩 입고 다녀요~
12월말이니 이제 코트는 끝난거같아요.
남은 일정은 저는 무조건 패딩입니다.
바람불때 잠깐 나갔다왔는데 얼굴이랑 코가 막 시리고
머리가 지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