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브라이스 캐년 출발해서 저희는 앤텔롭캐년 X 투어를 했거든요. 원하는 시간대에 예약이 마감되서 X로 했는데 이것도 좋았습니다. 10명 정도 투어 같이 했어요~
문제는.. 홀스슈 밴드 하늘 사정이 너무 안 좋았어요 ㅜㅜ
뭐가 타는지 냄새와 연기.
저희 딸은 저기까지 걸어가는 도중에 코피 흘리고ㅠ
제대로 선명한 사진이 안나와서 너무 아쉬워요
다시 출발해서 포레스트검트 포인트에서 사진 한번 찍고
모뉴먼트 더뷰호텔로 왔습니다. ^^
역시 별들이 너무 잘 보이네요~
내일은 그랜드캐년으로 넘어갈건데.
이렇게 유료도로로 해서 넘어가도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