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말고 샌디도 춥네요!; 다저스, 유니버셜, 씨월드

토욜저녁도착해서 5일차에요!

낮에 구름없고 바람없으면 정말정말 따가운 우리(혹시 저만인가요?)가 상상하는 캘리의 날씨..

근데 그늘지거나 바람좀 불면 낮에도, 밤에는 무조건,

정말 추워요! 얇은 바람막이말고 도톰한 가디건, 후리스 정도 입어줘야할정도로 추워요!! 17-18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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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간날 흐린덕분에 안덥게 다닌건 최고였는데

따순옷이없어서 종일 추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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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 4인가족 익스프레스로 150만원썼는데 너무 재밌더라구요! 터무니없이 비싸다싶었지만 돈이 아깝지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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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씨월드...4인 30만원 내고 들어갔는데 정말 별로였어요;

음~ 여긴 좀 레트로한 분위기군~하고 좋게 생각하며 들어간건데 그냥 노후되고; 관리잘안되고 망해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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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가시는 필즈 바베큐는 포장하려다 매장에서 먹었는데

비주얼이며 맛이며 가격이며 안좋아할수 없겠더라고요!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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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다저스 스타이움은 안이 비치는 투명가방!! 아니면 손바닥만한 클러치만한사이즈의 정말 작은 가방만 반입가능합니다!... 그래서 문앞에서 파는 십불짜리 투명 가방을 사서 음료수랑 사갔던거 옮겨 담고 갖고들어갔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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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조슈아트리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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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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