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31일 뉴욕 JFK 공항으로 입국한 후기 남기려고 해요!
저는 30대 중반에 미혼이고 캐리어도 29인치 하나, 26인치 하나 두개 끌고 와서 그 전에 미여디에서 후기 보니
여자분 혼자 캐리어 큰거 두 개 끌고 왔다고 세컨더리까지 갈 뻔했다... 뭐 그런 글을 봤던 기억이 나서 좀 쫄았는데 다행히 무사통과 했습니다.
젤 오른쪽 2번에서 흑인 여자분 통해서 했고요.
제가 티켓을 프린트하지 않고 모바일 티케팅해서 폰을 계속 열어두고 보고 했더니 폰 보지말고 자기 보라고 하더라고요 ^_^;;
그리고 난 뒤 바로 질문 시작했는데,
Q. 왜 왔어? 홀리데이
Q. 캐쉬 얼마나 갖고 왔어? 1600 달러 (서블렛 현금으로 전달해야해서 그 금액까지 포함해서 말했어요)
Q. 얼마나 있어? 18일
Q. 어디서 지내? 친구집
이러고 끝이 났답니다. 질문한 뒤에 추가 질문도 하지않고 대답 짧게했는데 그 이상 하지 않더라고요!
긴장해 있지 않고 당당한 태도로 하면 쉽게 통과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