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노트, 버드랜드, 디지스 클럽 홈페이지를 보다 제가 원하던 악기들이 나오는 버드랜드재즈클럽에 갔습니다.
5시반 시작인데 4시반에 오픈한다고 적혀있고 오는순서대로 앉기때문에 4시20분쯤 갔네요. 이미 두 팀이 기다리고 있고 4시반되니 입장!
맨앞자리에 앉았고 인당 최소20불 이상 음식을 주문합니다. 저는 점심을 늦게먹어서 bbq연어 샐러드 주문했는데 양도 많고 맛도 괜찮았네요.
빨리 가는 이유가 공연전에 음식을 다 먹게하기위한거 같았습니다. 특히 앞에 앉으면 공연 중 서버들이 돌아다니면 주위가 산만해질까봐 그러는거 같아요.
밴드 리더인 튜바 부시는 분의 멘트를 시작으로 공연이 시작됩니다.
저는 어렷을적 부터 클라리넷, 유포늄, 트럼본을 불어서 그런지 옛 생각도 나고 너무나 좋았습니다.
뉴욕에서 있었던 일 중 제일 기억에 남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