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시즌에 콜로니얼 윌리암스버그를 다녀왔습니다.
이상기후라는데 파란 하늘에 가을 날씨라 천천히 산책하듯 여행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사람은 정말 많았는데요 동양인은 저희 포함 3팀정도밖에 못봤습니다.
미국역사에 관심이 많으시고 리스닝이 잘 되신다면 꼭 티켓을 구입하심 좋습니다. 티켓 없이도 마을 구경은 할 수 있고 오픈된 장소에서 공연도 많이 있습니다만
자세한 설명 체험은 티켓을 구매해야 가능합니다.
비지터센터에서 현장구입도 가능하지만 온라인 구매하면 25% 할인됩니다. ㅡ 한국 주소 카드는 안되네요 ㅠㅠ
비지터 센터에 주차하면 30분은 무료, 하루 주차료가 10불이구요.
비지터센터에서 영국총독관저까지 걸어가는 산책길이 너무 예쁘네요
마차타는 체험이 있는데 유료이고 관람객이 많으면 조기 매진됩니다. 마을 한복판에 있는 티켓부스에 1시에 갔더니 이미 매진되었다는 ㅠㅠ
뒷편 정원에서 본 총독관저 모습입니다. 뒤편도 예쁘네요
크리스마스 캐롤과 독립전쟁 당시 군가등을 연주하는 바이올린 연주자
남부 부잣집의 전형적인 부엌의 모습
노예도 많이 소유한 부잣집의 응접실
부잣집의 다이닝룸
마을 곳곳에 일반인들이 거주하는 집도 많습니다. 이 집은 특이한 크리스마스장식으로 올해의 데코레이션상을 받았네요. 요크전투당시 독립군 함대로 리스를 만들었네요
버지니아주 의사당 건물입니다
의사당 내부에 재판정이 있구요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들이 독립선언문을 작성한 방입니다. 방금 회의하다가 식사하러 자리 비운 느낌이네요 ㅎ
의회에서 독립을 놓고 양당이 열띠게 토론하는 재현하는 장면입니다.
결론적으로 티켓 산건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체력이 안따라줘서 10분의 1도 못봤다는 함정이 ㅠㅠ
여기분들은 특히 학생들이 있음 며칠에 걸쳐 방문해 즐기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