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공항]10/20 LAX공항 40대여자(쿠바여행 경험자) 혼자 입국 후기

10/20 LAX공항으로 입국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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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비자 신청할때부터 쿠바 여행 여부를 물어봐서 엄청 긴장했었는데요

숙소도 호텔이 아닌 같이 여행하는 동생의 친구 집이라 더더 긴장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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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생은 저보다 4일 먼저 입국했고 심사할때 친구는 무슨일하냐 어떻게 알게 된 사이냐

그런 질문도 했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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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시간 정도 대기했다가 입국심사를 받았는데요 질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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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떻게 왔어?? - 여행

2. 몇일 있어?? - 6일

3. 어디어디 가?? - LA랑 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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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을 막 뒤적뒤적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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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쿠바 갔었네?? - 응응 2018년에

5. 왜 갔었어?? 여행 아님 일?? - 여행

6. 지금 무슨 일 해?? - oooo 회사 다녀

7. 응응 좋은 여행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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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긴장했던 것과 달리 다행히 순조롭게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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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 할 때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물어보는 질문에 간단하게 대답하시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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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즐겁고 안전한 여행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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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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