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 LAX공항으로 입국했었습니다.
ESTA비자 신청할때부터 쿠바 여행 여부를 물어봐서 엄청 긴장했었는데요
숙소도 호텔이 아닌 같이 여행하는 동생의 친구 집이라 더더 긴장됐었습니다.
그 동생은 저보다 4일 먼저 입국했고 심사할때 친구는 무슨일하냐 어떻게 알게 된 사이냐
그런 질문도 했었다고 하네요.
약 1시간 정도 대기했다가 입국심사를 받았는데요 질문은
1. 어떻게 왔어?? - 여행
2. 몇일 있어?? - 6일
3. 어디어디 가?? - LA랑 라스베가스
여권을 막 뒤적뒤적 하더니..
4. 쿠바 갔었네?? - 응응 2018년에
5. 왜 갔었어?? 여행 아님 일?? - 여행
6. 지금 무슨 일 해?? - oooo 회사 다녀
7. 응응 좋은 여행 해
너무 긴장했던 것과 달리 다행히 순조롭게 끝났습니다.
입국심사 할 때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물어보는 질문에 간단하게 대답하시면 될거 같아요.
모두 즐겁고 안전한 여행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