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공원 분위기 쩔어요ㅜ물 떨어지는 소리 진짜 장엄하기도 하고 분위기 묘합니다ㅜㅜ
낮에도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
텍스트가 진짜 많아요
가서 공부할 생각으로 가신다면 진 빠지십니당
근데 또 읽고 나면 영화 한편 본 듯한 느낌이
(이 짧은 시간에 이렇게 많은 일이 일어난다고????)
교통은 엄청 편해요! 풀튼 스테이션이 대부분 노선 환승역이라서 아무거나 타도 그냥 거기서 내리면 될겁니다! 내려서 몇 분 크게 안걸어도 돼요!!
이 곳 가기 전에 좀 더 걸으실 여유 있으신 분은 소호 다녀오는 것도 좋을거 같고, 전 자유의 여신상 보러 페리를 탈까 싶었는데 비와서 포기했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