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비행기는 첨인데..
푹 자고 오니 이 새벽에 할 게 없네요 ㅋㅋ
입국심사 왜 그렇게 떨리는지 ㅎㅎ
제 앞에서 자꾸 그곳으로 끌려가는 걸 보고
정말 걱정 많이 했는데요
저는 질문 두 가지하고 끝났어요
-얼마나 있을 거니?
/한 달
-여기 가족 누가 살아?
/응 언니 살고 있어
끝 ㅋㅋ
너무 쉽게 끝나서 신나서 뛰어나왔네요 😌
근데 뉴욕 비도 오고 좀 추워요
비 와서 집에 오는 길에 아무것도 못 보고 왔어요
원래 맨해튼 보이는데 안개 가득 ㅎㅎ
그래서 지금 미국인지 한국인지 잘 모르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