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USC visiting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12-30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주말이라 사람이 엄청 많네요
66번 국도 팻말 주변 웨이팅 열분정도 있었습니다
마그넷 두개 오불이라 다들 많이 보시는것같아요
부바와 검프의 이름을 합쳐만든 가게라고 하네요 먹어보진 않았습니다
기념품 가게는 많습니다
아트뮤지움 에서는 무서운것을 테마로 진행하믄것 같았어요 저는 들어가보진 않았습니다 무서워서는 절때 아닙니다
거리에 체스랑 놀이들 즐길 수 있게 해놓았더라구요 신기하고 이뻤습니다
이쪽에 특히 무지개가 많은것같아요 각자 개성을 존중하자는 뜻이겠죠
추운데도 들어가는 아이들이 꽤 많았습니다 엄마아빠들 걱정좀 하셨겠어요
포즈잡는 갈매기도 찍어줬습니다 근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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