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gabriela27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3-11-28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전 살면서 겨울에 장갑 껴본적 없고
추위 별로 안 탄다고 생각했는데
뉴욕날씨 미쳤어요 어제는 그래도 따뜻해서
코트 입었는데 오늘은 무조건 롱패딩입니다
그냥 무조건 실내 코스(모마, 메이시스)돌아다녔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월 말이니 그냥 코트만 챙겨야지 했다가
혹시하고 갖고온 롱패딩 신의 한수고요
호텔 히터 고장났는데 작은 전기장판 가져온 것도
진짜 다행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
뉴욕 생각보다 춥고 날씨 오락가락해서
꼭 준비 많이해서 오세요!!!ㅠㅠ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