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라스베가스 마지막 투어 데스밸리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그랜드캐년과는 또다른 의미로 경이로웠던 곳!
그랜드캐년만큼 무섭진 않았지만 멋진 사진 포인트들이 많아서 좋았어욯ㅎ
외계인주유소
외계인과 관련된 비밀이 담겨있는 네바다주의 51구역 들어보셨나요?
여기 외계인 휴게소에는 외계인 관련 소품들과 포토존이 많이있어서 재미있어요!
데스밸리 표지판
단테스뷰
단테의 신곡 중 지옥을 형상화하면 이런 모습일 것 이라서 단테스뷰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하는데요
전체가 바다였던 이곳에 산맥들이 형성되며 바닷물이 고이게 된 이곳에 소금밭이 생기고 이 소금층이 300미터나 쌓이게 되었대요.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이 곳을 내러다볼 수 있는 전망대였습니다!
자브리스키포인트
데스밸리의 신기한 지형을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포인트! 구불구불 길을 올라가면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노을질때 엄청 핫해요!
비지터스 센터
현재 온도를 확인할 수 있는 방문자센터!
제가 도착했을 때는 해가 지고있는 시간이라 46도였어요. 한낮에는 더 높았겠죠?
그래도 오늘은 걱정했던 것만큼 덥지는 않았는데
데스밸리투어는 거의 6월 중순까지가 마지막이라더라구요! 제가 막차인 것 같아요 ㅋㅋㅋ
악마의 골프장
오프로드코스로 들어가야해서 여름엔 위험하다고 해서 간판만 찍기!
배드워터베이신
여기가 바로 제가 데스밸리에 오고싶었던 이유! 소금 사막인데요!
겨울에 비가오면 우유니 호수처럼 반영이 예쁜 곳이 된다고 해요
하지만 여름의 모습도 멋졌어요
아티스트팔레트
사진으로 봤을 때는 엄청 선명하게 여러 빛깔들이 있었는데 실제로 보니 그만큼은 아니더라구요
하지만 화산폭발로 나온 광물들이 이렇게 여러 빛을 낸다니 신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