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K 공항에서 버팔로공항으로 아침비행기로 출발합니다. 비행기가 쬐그만하다고 기내서비스도 쬐그만(?)하네요. 물이나 차 그리고 과자만 줍니다.
나이아가라폭포를 갈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공항인 버팔로공항에 도착합니다.
허츠렌트카로 가서 렌트한 차를
픽업하러 갑니다. 예약한 시간보다 일찍갔지만 추가요금은 받지않네요. 톨게이트비용 처리를 위해 이지패스에 관해 물어보니 선불로 할 경우 하루당 27달러라고 하길래 저는 3일동안 81달러는 쓰지 않을거 같아서 그냥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동반자 운전도 무료라고 하네요. 차를 선택하는데 아반테가 있길래 아무래도 한국차가 익숙하니 아반테로 선택합니다.
차를 몰고 첫번째 목적지인 고트아일랜드로 갑니다. 주차장 비용은 10달러입니다. 카드넣고 빼면 자동 결제 됩니다.
고트 아일랜드에서 본 풍경입니다. 미국 쪽에서 나이아가라폭포를 제대로 보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숙소는 캐나다에 있는 나이아가라 폴스 메리어트 폴스뷰 앤 스파라서 국경을 넘습니다.
국경을 넘을때 현금 5달러냅니다. 카드는 좀 더 비싼거 같았어요.
12시 쯤 도착하여 얼리체크인 가능하다해서 주차비 45달러(후불)내고 호텔로 입성합니다.
20층 숙소 뷰 엄청납니다. 무조건 호텔방은 폴스뷰!
호텔에서 위고버스카드를 주는데 무료로 이용가능하지만 사진 찍기 위해 선착장까지 걸어갑니다. 호텔뒤에 있는 케이블카타고 (원웨이3불50) 내려갑니다
캐나다에서 보는 나이아가라폭포 뷰입니다.
미국에서보는 거랑은 차원이 다르죠?
나이아가라폭포 가시면 캐나다러 숙소는 필수!
유람선타고 폭포까지 가봅니다.
밖에서 저녁먹고 집에오니 또 이런 뷰가!!!!
제가 미국의 많은 국립공원을 가봤지만 또 다른 대자연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동부여행 오시면 꼭 가보세요
내일부터는 워싱턴dc로 8시간 장거리 운전을 위해 일찍 자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