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으로 뉴욕을 선택한건 순전히
베이글,치즈케이크,센트럴파크 러닝 이였어요 ㅋ
도착하자마자 센트럴파크부터 순회!
여유가 느껴지구사람도 많고 정말 큰곳이더라구요
물론 노숙자도 잡상인도 관광자전거 말 복작복작했습니다 ㅋㅋㅋㅋ 그래도 걷기만해도 설레는 그런곳!!
첫날은 아침일띡도착해서 넘 피곤했는데
체크인까지 멀어서 ㅠㅠㅠ
그래도 센트럴파크뷰를 위해 트럼프 호텔에 묵었으니!!
흔한 아침뷰 ㅋㅋㅋㅋ 진짜 파크뷰룸 너무좋아요👍👍
아침부터 넉놓고 밖에보고 ㅋㅋ
노숙자나 치안이 무서워서 해가뜨고 러닝을 나가봅니다
강아지 정말많아요~
이 넗은 공원을 뛰고 신나고 너무 귀엽고 부러웠...
우리나라 강아지도 공원에서 마음껏 놀수있길😀
이날 러닝 행사가 있었나봐요
한창뛰는데 사람들이 종종보이구
공원도 멋지지만 이색적인 건물들이
외국여행온걸 실감나게 해줘요 ㅋㅋ
산책도하도 뛰기도하고 센트럴파크는 정말 모두를 위한곳 같다는 생각ㅋㅋ
바로 이것이었어요 ㅋㅋㅋ
정말 많은 사람들이 달리더라구요
미리알았으면 신청할껄 그랫나 ㅋㅋㅋ
살짝 업앤다운이 있지만 일단 뷰가 넘 멋진곳이라 지루할 틈없고 달리는 재미 쏠쏠해요 ㅋㅋㅋ
근데 여기사람들은 정말 빨라요 ㅋㅋㅋㅋ
6분페이스로 뛰는 저는 걷는수준ㅋㅋㅋ
중간에 호수도 있고 하늘이 맑아서 넘 예뻣어요🥰
센트럴파크뛰고 근처 빵집 찜해놧다가 아침 베이글 사서 파크뷰로 먹었습니다 ㅋㅋㅋ
정말 좋았다는🥰🥰
라디오에서 들었는데 뉴욕은 센트럴파크 안만들었으면 맨하탄사람들 정신병으로 고생했을꺼라던데 ㅋㅋㅋ
정말 높은건물들 사이에 띠용하고 혼자있어요 ㅋㅋㅋ
뉴욕 시차때문에 피곤해찌만 재밌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