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모마와 탑오락 다녀온 후기 남깁니다.
모마는 거의 오픈 시간에 맞춰 아침 시간에 갔고요.
모마 - 점심 - 탑오락 루트로 다녀왔습니다.
미술은 잘 모르지만,, 그래도 열심히 찍어보았습니다.
그 유명한 빈센트 반 고흐의<별이 빛나는 밤>
사람들이 이 작품 앞에 엄청나게 많이 몰려있어서 단독으로 사진 찍기 어려울 정도였어요.
다들 카메라 들고 찍느라 바쁘던..
그래서 저도 열심히 찍어보았습니다.
다 못 본 것 같은데,, 아침을 안 먹고 나왔더니 배가 고파져서 더 이상 못보겠더라고요..?
한 2시간 정도 본 것 같아요 !
점심 먹으러 이동해보겠습니다.. ㅎㅎㅎ
맛있겠죠.. 네 맛있었어요.
일단 양이 짐승용량이고 등갈비에 발라져있는 소스는 예상 가는 달짝찌근한 양념입니다.
빵은 퐁~신한 느낌의 카스테라?
이건 다른 일행의 플레이트 !
감튀도 넘치려고 합니다 ㅋㅋㅋ
점심 먹고 매그놀리아에서 바나나푸딩을 하나 샀습니다.
짱달고 입에서 사르르 녹는 맛,, ㅋㅋㅋㅋㅋ
디저트까지 야무지게 먹고 탑오락에 왔습니다.
하늘이 예술이죠 ㅜㅜㅜㅜㅜ
점점 해 져가는 중입니다.
이 사진이 완전히 해가 지고 난 후 야경입니다.
분위기 확 다르죠.. 뉴욕 야경 너무 멋집니다.
해 지는 동안 밖에서 사진 찍느라고 춥긴 했는데
야경까지 보고 오길 너무 잘한 것 같아요.
해 질랑말랑 ~ 야경까지 모두 보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