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밤도착 비행기라 줄도 별로 길지않고 빨리 끝났어요.
일행하고 숙박 프린트를 똑같이 해서 일행이 먼저 통과하고-뒤에서 보니까 일행도 비슷하게 물어보는것 같았어요.
제 차례가 되서 며칠있냐 해서 15일, 호텔 물어봤는데 한번에 못 알아들어서 쏘리 한번했구요, 다시 들어보니 호텔어쩌구 하셔서 호텔 예약 프린트물 보여줬더니 여기저기 돌아다니러 왔냐 해서 사이트씨잉 했어요.
그러고 카메라 찍고 지문은 안찍었어요.
전에 하와이 괌 사이판 다녀왔는데 그중 어디선가 이스타 한번 했는데 그때 지문도 등록 했나봐요.
그러고 돈 얼마있냐 해서 300달러랑 카드있다고 말했더니 오케이하고 마지막에 한국말로 안녕이라고 말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