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규연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05-31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뉴포트비치, 헌팅턴비치 등은 유명한 부촌입니다
신선한 재료를 쓰는 식당이 있다길래 다녀왔습니다
도로변 야자수들이 굵고 튼튼해 보입니다ㅋㅋ
세련된 느낌으로 꾸며진 상가에 도착!
뒷쪽의 주거지 풍경도 그림같이 예쁘네요
생선을 재료로 넣은 타코입니다!
따뜻하고 맛있었습니다
후식으로 근처 카페 방문ㅋㅋ
해안가 부촌답게 여유있는 거리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맑은 날에 드라이브하기 좋은 곳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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