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8시에 La에 도착 했고, 입국 심사 대기 줄은 1시간 안걸렸던거 같아요!
입국심사 질문 걱정하고 있었는데, 흑인 남성분한테 심사 받았어요.
질문으로 어디 가니? 물어봤는데, 긴장한 나머지 허니문이라는 동문서답으로 대답했어요...
그러니깐 축하한다고 하고 더 이상 아무런 질문 없이 아내와 지문 등록하고 입국 심사 끝났어요!
입국 하시는 분들은 저같은 실수 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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