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재즈를 아주 좋아하는 여자인데
아기 엄마가 되었습니다.
뉴욕에 오면 밤마다 재즈바를 드나들며
춤을 출라했는데
어쩌다보니 아기가 태어난 후 뉴욕땅을 밟아
공원에서 공연하면 길거리랑
숙소에서서만 춤추고 있습니다.
그러다 몇일 전에
허드슨강 산책 중
Brookfield Place 쇼핑센터에서
매주 수요일 5-8 재즈 공연소식을 봤습니다.
11월 언제까지 한다던데
암튼
오늘 드디어 갔는데
푸드코트쪽에서해서
식사도 부담없고
아아아아아주 제스타일 자아즈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너어어어어어무 좋았습니다 케케케
창가자리 앉으면
허드슨강 선셋도 기가막힙니다.
배터리파크 손더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멀지 않ㅇㅏ요
팔로팔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