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보스턴 이자벨라 스튜어트 가드너 뮤지엄 후기입니다 :)

가을에 방문한 보스턴 이자벨 라 스튜어트 가드너 뮤지엄 입니다! 티켓은 각자 22불 총 44불 지불 했고, mfa 방문 2일 후 이 뮤지엄을 방문하면 할인을 해준다고 하니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건물 내부로 들어가면 정원에 모습이 예쁘게 보여요. 자연광이 예쁘게 들어와서 더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안쪽으로 들어오면 지금까지 갔었던 전형적인 뮤지엄과는 다른 느낌이 듭니다. 특히 이런 테이블과 카페트가 같이 어울려져 있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약간은 충격적인 작품도 있었는데 옆에 있는 오디오가이드가 있어서 이야기를 들으면 왜 이게 전시되어 있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오디오가이드는 한국어가 지원 되지 않고 영어 스크립트는 지원 됩니다!

곳곳에 소파 와 장식품 장식장들이 있어서 이자벨라 스튜어트 가드너 매점에 독특한 모습이 더 잘 보인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 뮤지엄에 대한 다큐멘터리가 있으니 찾아 보고 가 보시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다큐멘터리 외에도 유튜브에 검색하셔도 재밌는 얘기가 몇 개씩 나옵니닿ㅎ

뮤지의 천장이나 벽 부분에 재밌는 디테일이나 작품들이 숨어져 있으니 그것도 같이 감상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런 레이스들도 수제로 만든 작품이라고 합니다

뮤지엄의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공간마다 다른 느낌이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특히 이런 스테인드글라스를 적절한 위치에 잘 배치 해 두었습니다.

이 분이 이 뮤지엄을 만든 이자벨라 스튜어트 입니다!

계단에서 일층으로 내려가는 길에 여기서 사진을 찍으면 굉장히 잘 나올 것 같습니다. 저도 찍고 싶었는데 부끄러워서 못 찍었습니다 ^.ㅠ

안내 책자의 메두사가 있다고 해서 계속 찾아 다녔는데 정원에 중앙에 있더라구요^^.....

뮤지엄 안에 카페랑 식사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고 하는데 다음 일정이 있어서 아쉽게 그쪽은 방문 하지 못했습니다. 22달러가 전혀 아깝지 않은 뮤지엄이니 꼭 한번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12-2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3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