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낀 9월 말에 뉴욕 다녀왔어요!
저는 여자 혼자 여행이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끝났습니당
Q. 얼마나있니?
A. 5박있어
Q. 푸드 가져온거 있니?
A. 아니 없어
Q. 현금 얼마 가져왔어?
A. 70달러!
Q. 어디서 묵어?
A. (프린트 해온 호텔 보여줌)
잘가~
이렇게 끝났어용 이스타, 비행기이티켓 다 인쇄해갔는데 호텔 바우처만 보여줬네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보여줄수있는건 다 인쇄해가는거 추천드려요! ㅎㅎ
그리고 처음에 헬로~ 하고 웃으면서 인사하면 그쪽도 웃으면서 받아주더라고용!!!
심사 가실때 인사 잊지마시구 빠른 입국심사 하시길 바랄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