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편 뉴욕여행은 진행 중

안녕하세요 미국여행 2편입니당 저는 아랍에미레이트 항공을 타고 왔어요 딱 첫 날 JFK 공항에 내렸을때의 기분이란.... 정말 말로 할 수 없어요 그렇게 가보고 싶었던 미국에! 그것도 뉴욕이라는 곳에 도착을 했다는게 너무너무 신나고 신기하고 그랬어요 ㅎㅎ

완전 신나서 찍은 사진 ㅎㅎ

뉴욕거리가 완전 갬성지쥬?.?

1편에 말했던 것처럼 저는 뉴욕에 도착과 동시에 숙소(지인집..!)에 짐을 풀고 바로 시카고로 이동을 했고 다시 뉴욕으로 왔답니다!!

뉴욕에서 첫 날 식사는 베이글을 먹었어요!! 연어크림치즈 베이글 뉴욕에 오면 꼭 먹어야한다는 음식이라고 하잖아요 ㅎㅎㅎ 와 근데 연어양이 대박대박입니다 진짜루!! 너무 맛있었어요ㅠㅠ

미친 베이글

하... 그냥 미쳤어

그리고 시카고 디녀오고 다음날은 사실 별생각 없이 타임스퀘어 구경하러 가자!! 하고 간거였어요 (계획이 없는 사람....)

간김에 1달러 피자가 눈에 보여서 그거먼저 먹어보고 돌아다니다 보니 쉑쉑버거 본점도 찾게돼서 거기서 밥을 먹자..! 했어요 근데 와 날씨가 하필... 체감온도가 영하10도인 날이라서 너무 고민이 되더라구요..! 쉑쉑버거 본점은 실내가 아니라 공원에서 그냥 먹는 형태이다보니... 그래서 눈앞에 보이는 파파이스를 들어갈까..? 정말 많이 고민하다가 객기를 부려 공원에서 그냥 먹자..! 결정하고 먹었는데 진짜 너무 추워서 울 뻔 했습니다..🥲

이제 1달러가 아닌 1.5덜러 피자

쉑쉑본점입니당

추워도 너무 맛있는 햄버거ㅠㅠㅠ

뜨끈...

체감온도 보고 경악했어요

너무 추워서 몸이라도 녹힐겸 바로 스벅가서 뜨거운 라떼 마시면서 앞으로 여행의 계획을 조금 짜봤어요 ㅎㅎ2시간 정도 놀다가 나오니 이미 해는 졌고 아울렛이 보여서 구경도 좀하다가 (환율만 아니면 딱 좋은데...) 원래 목적지였돈 타임스퀘어에 이제서야 도착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멋진 타임스퀘어어

2222

타임스퀘어에서 멍하니 삼성, 기아, 오징어게임 등등 광고 보면서 와 우리나라 기업들이..! 하는 찰나에 이 양아치 인형탈들이 외서 사진을 찍고... 팁을 요구하더라규요ㅠㅠ 하 혼자라서 어떻게 하지도 못하겠고 결국 20달러나 뜯겼어요ㅠㅠㅠㅠ 너무너무너무 화나고 아까운 지출이였어요........ 그냥 노노노노노노 하고 도망이나갈걸....ㅠㅠㅠㅠㅠ 보통.. 70-80달러 부른다던데... 20달러로 만족을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ㅠ (경험이라고 생각해보려구요....ㅠ) 그렇게.. 더 시간을 보내고 싶었는데 하필 이날 저녁부터 엄청 추워지는 시기가 되어서 바로 숙소로 도망갔어요 ㅋㅋㅋㅋㅋㅋ 가는길에 판다익스프레스 있어서 포장 슉 해서 바로 하루가 끝났답니다...!.! 여행은 계속 진행중이고 앞으로도 글 올려볼게뇨!!!

오랜만에 쌀 들어가서 넘 신남! 새우 존맛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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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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