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편 시카고의 첫 경험

원래 뉴욕, 시카고 일정이었는데 시카고 가 제일 먼저 일정의 시작이라 먼저 글을 씁니다 ㅎㅎ

뉴욕에서 짐을 풀고 시카고 오헤어 공항으로 도착을 했구요 블루라인을 이용해서 시내까지 갔어요 전철이 무섭다고 말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관광객들이 많아서 그러진 않았어요 벤트라 1일권 끊고 잘 다녔답니다!! 숙소에 도착하니 이미 5시가 넘은 상태라 어두웠어요ㅠㅠ

호텔야경 넘 대만족

런던하우스 입니더!

숙소 가는 길에 있던 시카고의 랜드마크

제가 잡은 숙소는 런던하우스 시카고 입니다 여기가 시카고에서 유명한 호텔이라 2박하는거 이왕 좋은곳에서 하고 싶어서 이 곳으로 왔어요 (트럼프 호텔은 너무너무 비싸요ㅠ) 그래도 나름 비스타룸이라서 (전망이 좋은 방)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호텔 서비스도 좋고!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첫날은 기절했구... 두번째 날부터는 시티패스를 끊고 열심히 다녔어요. 처음은 스카이덱을 제일 먼저 갔어요 여기저기 알아보니 스카이덱은 낮에 360타워는 야경이 좋다고 글이 많아서 저도 그렇게 갔네요 ㅎㅎ 스카이덱에서는 무료로 사진 한 장도 보내줘요...! 가서 1시간도 안 돼서 나온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뭐 구경할게 많진 않은 것 같기도 하고...

스카이덱..

두번째로는 아쿠아리움을 갔답니다 열심히 돌아다니고 이것저것 설명해주시는 분들도 계셨고 평일이라 그런지 애기들도 소풍을 온 것 같았어요!! 돌고래도 보고 (쇼는 시간이 따로 있어요) 이런저런 물고기도 많이 봤어요!! 여기서는 꽤 볼게 많았던 것 같아요 ㅎㅎ

멀리 보이는 아쿠아리움

햄버거 넘 맛나오ㅠ

여기도 필수코스라죠??

이거 뭐더라 에그 어쩌구인데 진짜 존맛탱이에요

그리고 시카고가 겨울에는 해가 4시면 일몰 시작이라... 360타워에서 노을 지는것을 보기위해서 빨리빨리 움직였어요

저렇게 아쿠아리움에서 구경하고 점심먹고 스타벅스 리저브가서 시간 좀 보내니까 4시가 다 돼서 360타워로 바로 갔습니다!! 시티패스가 좋은게 패스트트랙이라 너무너무 좋았어여 사람 좀 많았는데 패스트트랙이라 저는 바로 올라갔네요 ㅎㅎ올라가서 멍하니 노을지는거 구경하고 야경도 구경하고

마지막 코스인 시카고 강에서 배타고 건물구경하는(?) 이름이 있는 기억이 잘 안 나네요 암튼 그거 하려고 부랴부랴 갔어요..! 겨울에는 시간이 유동적이라고 하긴 하는데 보통 17:30분이 마지막인 것 같아요. 진짜 엄청엄청 추웠고 눈도 와서 더 추웠어요 ㅋㅋㅋ큐ㅠㅠㅠ

너무 좋은데 너무너무 추워요ㅠ

비전프로 실물영접

그래도 설명도 열심히 해주시고 배타고 돌아다니니까 색다르기도 하고 너무 좋았어요!! 1시간 정도 배타고 투어해요 1시간 지나고 나와서 애플스토어 바로 앞에 있어서 구경도 좀하다가 두번째날도 끝...! 그리고 다음날은 바로 뉴욕에 다시 왔답니당 ㅎㅎ(뉴욕편은 2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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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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