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봄여름은 겨울과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1일차
덤보
가장먼저 향한 곳은 덤보입니다. 다 사진 찍는 사람들 뿐이더라고요 ㅎㅎ. 덤보에서 사진만 찍고 하이라인 파크로 향했습니다.
5월이라 푸릇푸릇해서 더 예뻤어요. 하이라인파크는 봄여름에 오면 좋은거같아요. 주변 건축물들이나 조각상 구경하는 재미도 컸습니다.
하이라인 근처에 있는 베셀도 가봤어요. 올라가진 못해서 옆에서만 봤습니다.
브라이언트 파크와 뉴욕 공립 도서관에 갔습니다.
뉴욕 공립 도서관 내부가 예뻐서 사진 찍는 재미가 있었어요. 벽화와 구조물 구경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공공도서관 바로 옆에 브라리언트 파크가 있습니다. 피아니스트분께서 피아노를 연주하고 계시더라고요. 브라이언트 파크를 한층 더 아름답게 해주는 연주였습니다. 뉴욕의 5월을 즐기는 많은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저도 그냥 드러눕고싶었습니다 ㅎㅎ.
그렇게 유명하다는 ess-a-bagel 을 먹었습니다. 양이 많아서 두 번에 나눠먹어도 될거같아요.
유니온 파크에 앉아서 베이글을 먹었습니다. 브라이언트파크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었어요. 유니온파크는 도심 중간에 있는 작은 공원이었습니다.
첼시마켓도 다녀왔는데 특별히 볼 건 없었어요. 제가 못찾아서 그런걸지도… 리틀 아일랜드는 가족끼리 산책하기 좋은거같아요.
2일차
911 메모리얼을 보러갔어요. 가만히 폭포소리만 듣고있어도 좋았어요.
소호가는 길에 시청도 들렸어요. 엄청 예쁘더라고요. 시간 되시면 가시보는 것도 좋을거같아요.
3일차
마지막으로 도미노파크를 갔습니다. 뉴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에요. 완전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