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후 바빴어서 이제야 후기를 올리네요 ㅎㅎ
기본적인 정보 공유하자면, 일정은 서부에서9일 캐나다에서7일 있었고 6살 푸들과 함께 여행했어요
비행기는 에어프레미아 샌프란 시스코행 탔고 (사람 없어서 눕코미노) 강아지는 계속 발 밑에 둬야 했었어요. 참 미리 항공사에 연락해서 강아지랑 탑승한다고 알리고 카드결제까지 해야해요 강아지좌석은 따로 없고 창가에만 앉으면 된다고합니당
여행은 미국에서는 그랜드캐년, 요세미티, 브라이스캐년, 지온캐년, 홀스슈 벤드, 헐리우드 다 메이랑 같이 다녔구요 앞가방에 넣고 다녔는데 뭐라고 하는 사람은 없더라구요 식당도 야외테이블에서는 거절당한적 없어요
참고로 엔텔롭 캐년만 가족중 한명이 못들어가고 강아지랑 같이 밖에 있었어요ㅜ
호텔은 라스베가스에서는 플라밍고 호텔에서 애견 추가금없이 묵었고 (강아지보고 이쁘다고 스위트 룸으로 업글해줬어요!) 나머지는 대부분 애견동반 가능 호텔에서 추가금 내고 묵었어요
그리고 지온캐년 가시는분은 글램핑추천드려요! 너무 좋았어요!
이 외에 자세한 질문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