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0월10일 아시아나로 입국

​

4시도착예정이었으나 3시 20분쯤 도착하였고..

교대시간이라 조금 산만.

​

26번 심사원.

보자마자 한국말로 반갑게 인사해주셨고,

혹시 몰라서 이스타비자, 여행자보험영문, 호텔바우처까지 출력해갔지만..

보여줄까? 하니 "아니"라고 하셨고.

왜 왔어? "여행"

몇일있어? "8일"

초5 아이가 대답하니..

엄마 영어 못해? "아니,할수있다"

질문 끝.

바로 사진찍고

아이빼고 오른손 네손가락 지문찍으니

한국말로 "즐거운 여행되어라"

​

옆 심사원이 1팀 할 동안 우리줄은 3팀이나..

진짜 복불복인듯해요.

​

다들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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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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