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도착예정이었으나 3시 20분쯤 도착하였고..
교대시간이라 조금 산만.
26번 심사원.
보자마자 한국말로 반갑게 인사해주셨고,
혹시 몰라서 이스타비자, 여행자보험영문, 호텔바우처까지 출력해갔지만..
보여줄까? 하니 "아니"라고 하셨고.
왜 왔어? "여행"
몇일있어? "8일"
초5 아이가 대답하니..
엄마 영어 못해? "아니,할수있다"
질문 끝.
바로 사진찍고
아이빼고 오른손 네손가락 지문찍으니
한국말로 "즐거운 여행되어라"
옆 심사원이 1팀 할 동안 우리줄은 3팀이나..
진짜 복불복인듯해요.
다들 즐거운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