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여서 사람이 정말 너무 많았어요!
다른나라 항공사까지 섞여서 비행기 내려서 입국심사받기까지 한시간 넘게 기다렸어요.
저희 앞에 초등아이 포함 가족3명 심사받는데 질문폭격이라서 너무 걱정했는데 다행히 다른사람한테 걸렸어요.
친구랑 같이가서 받았는데 저희 여권받자마자 카메라 쳐다보라고 하는 동시에 얼마나 머무를 거냐고 질문, 지문찍는 것도 없이 2명 10초 컷이었네요.
걱정돼서 나름 준비해갔었는데 너무 간단해서 오히려 당황했어요 ㅋㅋㅋ
아마 코로나 이전 뉴욕, 하와이 방문이력이 있어서 간단했던 것 같아요!
심사관 케바케가 심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