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9월 13일 부터 미국 여행 중인데요..
그 중 뉴욕 한 달 살이 중 절반이 지나도 익숙해지지 않는 그것...
지하철 내릴때 (나올때, 출구에서) 카드 안 찍는거요..
습관이 되서 지하철 내리는 역에 도착하면
저도 모르게 주머니나 가방 내 미니 포켓, 지갑을 주섬주섬하며
카드를 미리 꼬옥 손에 소중히 집고 내리고 개찰구(출입구)앞에 가서야 아!!!! 맞다!!
하게 되네요 ㅋㅋㅋ 저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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